카카오톡과 카카오수다로 앱스토어에 서 인기몰이 중인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마이크로카 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4월 20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카카오아지트(http://agit.kakao.com) 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서비스이다. 카카오수다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예를 들어,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없이는 모바일,웹상에서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철저한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주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지트에 접속하지 못한 동안 지인들이 나눈 지난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면서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후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의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속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앱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agit.kakao.com/dow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c50ssj
2010/04/20 17:21 2010/04/20 17:21
Posted by iwilab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제투데이] ‘카카오톡’과 ‘카카오수다’를 선보인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아이폰용 마이크로카페 서비스 ‘카카오아지트’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아지트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 간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 서비스다.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카카오수다는 개인 간 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하면 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 없이는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PC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된다”며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bwPQzx
2010/04/20 16:40 2010/04/20 16:40
Posted by iwilab
카카오톡과 카카오수다를 내놓은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20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카카오아지트(agit.kakao.com)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서비스다. 카카오수다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줘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제범 아이위랩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며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deUN9R
2010/04/20 13:17 2010/04/20 13:17
Posted by iwilab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아이위랩은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아지트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 마이크로카페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폰 혹은 웹에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 통해 초대하면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도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9iAyWH
2010/04/20 11:48 2010/04/20 11:48
Posted by iwilab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은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됐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아지트(agit.kakao.com)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상호소통 할 수 있는 마이크로카페서비스다. 카카오수다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없이는 모바일,웹상에서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철저한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주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지트에 접속하지 못한 동안 지인들이 나눈 지난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며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후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의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이민형 기자>kiku@ddaily.co.kr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c4yIig
2010/04/20 11:36 2010/04/20 11:36
Posted by iwilab
아이위랩은 마이크로카페서비스인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에선 구성원이 아이폰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다른 구성원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초대하면 됩니다.

<한정훈/existen@mk.co.kr>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bRkDrR
2010/04/20 11:28 2010/04/20 11:28
Posted by iwilab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4월 20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카카오아지트(http://agit.kakao.com)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서비스이다. 카카오수 다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 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예를 들어,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없이는 모바일,웹상에서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철저한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주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지트에 접속하지 못한 동안 지인들이 나눈 지난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면서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후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의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속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앱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agit.kakao.com/down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9w6ZRu
2010/04/20 11:02 2010/04/20 11:02
Posted by iwilab
[한경닷컴] 아이위랩은 20일 마이크로 카페 서비스 ‘카카오 아지트’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앱· 응용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카카오아지트(agit.kakao.com)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지인들끼리 소통하는 유·무선 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로 아지트를 만든 사람이 지인 등을 초대해 관심사를 나눌 수 있다.가령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메신저,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초대하면 된다.

초대 받지 않은 이용자는 모바일이나 웹에서 해당 아지트를 찾을 수 없어 철저하게 비공개로 운영된다.특정 아지트에 참여하는 사람은 아지트에 새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알려줘 즉석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제범 아이위랩 대표는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열린 공간에서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연계해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카카오 아지트 앱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dt7jN4
2010/04/20 11:01 2010/04/20 11:01
Posted by iwilab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아이위랩은 마이크로카페서비스인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예로 한 구성원이 아이폰이나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다른 구성원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초대하면 된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면서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를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lkbin@yna.co.kr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bnjuaF
2010/04/20 11:01 2010/04/20 11:01
Posted by iwilab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범수 아이위랩 사장은 국내에서 몇 안 되는 벤처 붐 시대의 성공 모델로 꼽힌다. 그가 1998년 창업한 회사 한게임은 인터넷을 통해 고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공전의 히트를 했다. 당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사이트였던 한게임은 3~4위권이던 인터넷 포털 네이버와 합병하면서 국내 인터넷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성공한 벤처사업가 김범수씨는 지난 2007년 NHN 대표이사직에서 급작스레 물러났다. 2009년까지 NHN 고문으로 있던 그는 NHN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고, 지난 2월 아이위랩이라는 모바일인터넷 회사를 차려 경영 일선에 컴백했다. 그를 만나 새 사업에 대해 들어보았다.

왜 NHN을 떠났나?

딱 1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했다. 휴식도 갖고 싶었고 새로운 것도 해보고 싶었다. 먼저 미국으로 가 있던 가족 곁으로 갔다.

미국에서는 2년 동안 무엇을 했나?

너무 이른 나이에 성공했다. 내가 상상한 것 이상의 성공을 했고 돈을 벌었다. 그러면서 길을 잃었다. 동기 부여가 안 되었다. 인생 1막을 정리하고 인생 2막을 시작하고 싶었다. 쉬면서 내 내면을 응시했다. 내면 깊숙이 들어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가치 있다고 보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보지 못했던 삶의 다양함에 관심을 기울였다.

성격이 내성적인 편인가?

예전 네이버 시절에 정신과 의사가 주의를 주었다. 나는 태어나서 한 번 싸운 적도 없고, 화를 낸 적도 없다. 의사가 나에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작다. 나중에 잘못되면 감정 마비가 올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정말 화를 낸 적이 한 번도 없나?

미국 생활 초기에 아이들한테 화가 목젖까지 올라온 적이 있었다. 아이들이나 나나 서로 낯설어했다. 아이들 성장기에 나는 너무 무심했다. 그래서 엄청나게 노력했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데 1년이 걸렸다. 지금은 친구처럼 지낸다. 지난해 6월 모두 함께 귀국했다.

가족들이 모였을 때는 무엇을 하면서 노나?

우리 식구 네 명은 주말에 함께 모여 스타크래프트를 하러 PC방에 간다. 내 인생의 최대 도박은 한게임 창업이었다. 그때 지인들에게 2억원 정도를 빌려 한양대 앞에 국내 최대의 PC방을 열고 자본금 5천만원짜리 한게임을 차렸다. 한게임 개발실은 그 PC방 한쪽에 있었다. 나는 낮에 나와서 일하고 게임을 개발했다. 집사람은 밤에 나와서 PC방을 지켰다. 그때 집사람이 스타크래프트를 배웠고, 아이들도 나중에 배웠다. 지금은 아들이 제일 잘하고 나나 아내, 딸의 실력은 비슷하다.

왜 지금 다시 사업에 뛰어들었나?

10년 전의 그 느낌이 찾아왔다. 유니텔에서 일하면서 인터넷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의 그 느낌이 다시 반복되는 상황이다. 당시 PC통신 사업은 5백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가 필요해 대기업만이 가능한 사업이었다. 자본력이 딸린 개발자들은 PC통신의 콘텐츠 공급자(CP)로만 참여가 가능했다. 하지만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서버만 있으면 창업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그렇게 인터넷 시대가 열렸고, 벤처 붐이 시작되었다.

언제부터 사업을 준비했나?

그동안 웹 쪽으로 준비팀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올 초에 모바일인터넷 쪽에 전념하기로 완전히 방향을 정했다.

모바일인터넷이 왜 매력적인가.

PC통신 시절의 강자가 인터넷 시대에 강자가 되었나? 기존의 강자가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계속 승자가 되지 못한다. 지금까지의 통신 기기는, TV가 되었건 전화가 되었건 일상생활에서 대부분 떨어져서 생활했다. 하지만 휴대전화는 하루 24시간 동행하는 물건이다. 모바일인터넷 시대에는 웹 시대보다 시장이 10배 이상 커질 것이다.

모바일인터넷 시대에는 어느 분야가 유망할까?

유선인터넷 시대에 컴퓨터는 정보 기기였다. 정보 검색이 가장 큰 시장이었다. 모바일인터넷 시대에 스마트폰은 통신 기기이다. 전화와 단문 메시지를 뛰어넘는 다양한 소통 수단이 등장할 것이다.

콘텐츠 유료화는 가능성이 있나?

가령 <골프장 주변 맛집>이라는 책을 샀다면 사무실이나 집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골프장에 갔을 때이다. 이것이 모바일 북으로 들어와 콘텐츠를 보면서 전화번호를 확인해 바로 전화를 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이런 콘텐츠를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 모바일 북은 책 이상의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    

어떤 사업을 하고 있나?

지인과의 소통 수단으로 ‘카카오 아지트’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고, 휴대전화 단말기에 저장된 각 개인의 전화번호부를 이용한 모바일 메신저 개념의 카카오 토크와 일종의 트위터 서비스인 카카오 나우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모두 모바일로만 서비스한다.

이런 사업이 수익성이 있나?

일단은 모바일만의 성격을 강하게 드러내는 사업을 시작한 단계이다. 지금은 사용자를 확보하는 단계이다. 또, 유료 콘텐츠를 개발 중이기에 지금 수익성을 논하기는 이르다.

모바일인터넷에서도 광고 시장이 제일 클까?

광고보다는 콘텐츠 시장이 더 클 것이다.

왜 그런가?

예전에는 콘텐츠를 팔 방법이 없어서 광고에 의존했다. 그래서 검색 광고 시장이 커졌다. 하지만 모바일에서는 콘텐츠 자체를 팔게 될 것이다.

성공할 것 같나?

성공한다고 믿고 일하고 있다.

지금이 제2의 벤처 붐인가?

모바일 사업을 준비하는 팀은 굉장히 많다. 이동통신사에 CP를 하던 사업자나 웹 개발자들이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자가 줄줄이 몰리는 그런 상황은 아니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이 국내에서 3백만대 정도 팔리면 시장이 폭발할 것 같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aetR3e
2010/03/17 17:33 2010/03/17 17:33
Posted by iwi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