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앱'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2/02 아이들을 위해 설치해야 할 아이폰 앱 1위 Feed me!
- 재미와 교육적 효과까지 갖춘 앱들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인기
- 'Tappy Tunes', 'Peek-A-Boo Baby Rattle'가 2,3위로 뽑혀..



아이폰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중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사용하면서 교육적인 면까지 갖춘 교육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아이를 둔 아이폰 유저에게 많은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다.
 괜찮은 앱을 받고 싶은데 무엇을 받아야할지 모르겠다는 아이폰 유저들에게 희소식 정보. 아이를 둔 아이폰 유저들이 추천하는 교육용 어플리케이션들은 무엇이 있을까?

최고의 다섯 가지를 뽑아주는 소셜 추천사이트 위지아(http://www.wisia.com)에서 아이폰 유저들은 실시간 추천과 투표를 통해
 ‘아이들을 위해 꼭 설치해야 할 아이폰 앱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http://www.wisia.com/chart/17107)에 'feed me'를 1위로 뽑았다.

1 위로 뽑힌 'feed me'는 Pencilbot사에서 나온 미취학 아동을 위한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보라색 몬스터가 연상하는 그림을 보고 보기 중에 연관된 사물을 먹이로 주는 게임이다.
이를 추천한 아이폰 유저들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단어, 문장 익히기에도 유용하다고 입모아 칭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중독성이 강하니 옆에서 잘 조절해줘야 한다는 조언을 하기도 했다.
또한 영어,일본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도 할 수 있어 아이가 아닌 자신도 유용하게 쓰고 있다는 의견이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 뒤를 이어 2위로는 UtiliTouch, Inc.의 'Tappy Tunes'. 태피튠즈는 화면을 터치할 때마다 음과 애니메이션이 나와 노래를 부르며 연주할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노래를 배울 수 있고, 리플레이를 통해 만들어 놓은 화면을 보면서 같이 노래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추천했다.

3위로는 화면을 터치하거나 흔들면 해당 이미지의 동물들의 소리를 들려주는 유아용 어플 'Peek-A-Boo Baby Rattle'가 뽑혔다.

4위와 5위로 'Pocket Piano Song Universe'와 'baye piano'가 뽑혀, 아이들이 아이폰을 이용해 쉽게 피아노를 접하고 익힐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했다.

이 밖에도 '베이비앱스:올인원', 'Sing Along Lyrics', 'Tap Tune Free' 등이 추천 차트에 올라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면서도 교육적 효과까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어하는 아이들 둔 아이폰 유저들의 호응을 많이 받았다.

위지아 해당 차트 자세히 보기 URL : http://www.wisia.com/chart/17107

2010/02/02 12:08 2010/02/02 12:08
Posted by iwi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