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무료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talk.kakao.com)이 누적 회원 1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로 지난 3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고 얼마전에는 안드로이드폰도 지원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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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 문자메시지를 즐겨 이용하는 10∼30대에게 인기가 높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문자 메시지나 다른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하면 여러 번의 1:1 메시지를 서로 주고받아야 했지만 카카오톡의 그룹 채팅을 이용하면 초대된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채팅방에 모여 빠르고 편리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중 하나.
카카오톡은 회원 수 100만 돌파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주에 업데이트될 아이폰용 카카오톡 2.0에서는 자주 연락하는 친구를 즐겨찾기 할 수 있는 '친구 즐겨찾기 기능'과 친구를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친구 검색 기능'을 도입하는 등 친구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이어 삼성앱스에도 카카오톡을 출시하면서 일간 회원가입이 4만명을 넘는 등 카카오측은 연내 300만 회원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카카오 이제범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http://bit.ly/ayJdaV
2010/09/13 17:16 2010/09/13 17:16
Posted by iwilab
스마트폰 사용자간 무료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실시간 그룹채팅도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이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아 이위랩에서 사명을 변경한 카카오는 지난 3월 아이폰용 카카오톡앱을 출시했고 지난 8월에는 안드로이드용으로도 선보였다. 이를 기반으로  6개월만에 누적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 국내 대표적인 스마트폰 메신저로 자리를 잡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카카오톡은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에 문자메시지를 많이 쓰는 10~30대 이용자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켰다는게 회사측 설명.
 
카 카오는 회원 수 100만 돌파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카카오톡 기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주에 업데이트될 아이폰용 카카오톡 2.0에서는 자주 연락하는 친구를 즐겨찾기 할 수 있는 '친구 즐겨찾기' 기능과 친구를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친구 검색 기능'이 추가된다. 이를 기반으로 연내 300만명 회원 돌파를 자신했다.
 
이제범 카카오 대표는 “카카오톡이 100만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된 것에 큰 자부심과 더불어 사명감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과 삼성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bit.ly/ckiMDo
2010/09/13 16:43 2010/09/13 16:43
Posted by iwilab
국내 업체가 개발한 스마트폰 무료 메신저인 '카카오톡'이 별다른 마케팅없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해 화제다.

갤럭시S의 출시 2달 반 만에 100만 가입자를 돌파한 기록에는 못 미치지만, 광고 등의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6개월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획기적인 일이라는 평가다.

카카오톡(http://talk.kakao.com)은 스마트폰 사용자간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실시간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다.

(주) 아이위랩에서 사명을 변경한 (주)카카오는 지난 3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고, 8월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불과 6개월만에 누적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폰 메신저로 자리잡았다.

인기 비결은 국내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다.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어, 10~30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마트폰 메신저 최초로 그룹채팅이 가능한 점도 인기에 한 몫을 했다. 문자메시지나 다른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하면 여러 번의 1:1 메시지를 서로 주고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카카오톡의 그룹 채팅을 이용하면 초대된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채팅방에 모여 빠르고 편리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카카오톡은 회원 수 100만 돌파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주에 업데이트될 아이폰용 카카오톡 2.0에서는 자주 연락하는 친구를 즐겨찾기 할 수 있는 '친구 즐겨찾기 기능'과 친구를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친구 검색 기능'을 도입하는 등 친구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서비스 사용 속도와 안정성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회사측은 최근 삼성앱스에서 카카오톡을 출시하자 일간 회원가입이 4만명을 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연내 300만 회원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제범 카카오 대표는 "카카오톡이 100만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된 것에 큰 자부심과 더불어 사명감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과 삼성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bit.ly/alouMW
2010/09/13 16:34 2010/09/13 16:34
Posted by iwilab
스마트폰 무료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이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카카오톡(http://talk.kakao.com )은 스마트폰 사용자간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실시간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다.

 (주)아이위랩에서 사명을 변경한 (주)카카오는 지난 3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고, 8월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불과 6개월만에 누적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카카오톡이 인기를 끄는 것은 무엇보다 국내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라고 카카오측은 강조했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어, 문자메시지를 즐겨 이용하는 10∼30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마트폰 메신저 최초로 그룹채팅이 가능한 점 또한 인기에 한 몫을 했다고 분석했다.

 문 자메시지나 다른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하면 여러 번의 1 대 1 메시지를 서로 주고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카카오톡의 그룹 채팅을 이용하면 초대된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채팅방에 모여 빠르고 편리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카카오톡은 회원 수 100만 돌파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주에 업데이트될 아이폰용 카카오톡 2.0에서는 자주 연락하는 친구를 즐겨찾기 할 수 있는 ‘친구 즐겨찾기 기능’과 친구를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친구 검색 기능’을 도입하는 등 친구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서비스 사용 속도와 안정성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이어 삼성앱스에도 카카오톡을 출시하면서 일간 회원가입이 4만명을 넘는 등 계속되는 상승세에 카카오측은 연내 300만 회원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카카오 이제범 대표는 “카카오톡이 100만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된 것에 큰 자부심과 더불어 사명감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bit.ly/bsu4D8

2010/09/13 14:37 2010/09/13 14:37
Posted by iwilab
스마트폰 무료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이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톡(http://talk.kakao.com)은 스마트폰 사용자간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실시간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지난 3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된데 이어, 8월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카카오톡의 제조사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인기에 대해 국내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특히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어, 문자메시지를 즐겨 이용하는 10~30대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측은 연내 300만 회원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카카오 이제범 대표는 “카카오톡이 100만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된 것에 큰 자부심과 더불어 사명감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과 삼성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bcTwWY
2010/09/13 14:04 2010/09/13 14:04
Posted by iwilab
트위터, 페이스북 등 국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국내 성장세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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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트위터 사용자는 100만명, 페이스북 사용자는 160만명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토종 SNS 반격도 만만치 않다. 토그, 잇글링 등 국내 SNS는 음성이나 친구 추천 등과 같은 특화된 영역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싸이월드 등의 기존 SNS 강자도 모바일 인터넷에 적합하게 변신을 꾀하고 있다.

미디어레(대표 윤지영)의 잇글링은 `글 이어쓰기`를 통해 사용자 간 인맥을 구축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다른 사람이 쓴 글에 내 글을 위, 아래, 옆으로 이어쓰다 보면 아는 사람이 생기고 특정 주제를 주도하는 주요 인물(허브)이 생긴다. 현실 세계에서 네트워크, 인맥을 형성하는 것과 유사하다.

윤지영 대표는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휴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이어 쓴 글들은 미디어레가 자체 개발한 시맨틱 웹 기반 시스템으로 분석돼 사용자에게 연결 고리가 깊은 다른 사용자를 추천해 준다. 조회 수, 추천 수가 아니라 글이 연결된 방식에 기반해 추천해 주는 게 특징이다.

이어 쓴 글들이 서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잇글지도` 기능도 갖췄다.

미디어레는 모바일인터넷 사용자가 특히 서비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점을 감안해 당분간 모바일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안드로이드폰용 앱을 개발하고 있으며 기능개선 작업도 진행 중이다.

윤 대표는 "글로벌 SNS 플랫폼을 지향하는 완전 오픈형 서비스로 개발했다"며 "일단 궤도에 오르면 사용자가 빠르게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위랩(대표 김범수)의 `카카오톡`은 무료 메시지 분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카카오톡은 사용자간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실시간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다.

지난 3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먼저 출시되었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소셜앱 부분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가 높다.

최근 출시 5개월 만에 8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현재 하루 2만명씩 사용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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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 보급 대수가 약 300만대이니 스마트폰 사용자 4명 중 1명 이상이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아이위랩은 연내 사용자 200만명 돌파를 목표로 삼았다. 현재는 무료 서비스지만 사용자 200만명을 돌파하면 광고나 이모티콘 판매 등 수익모델을 적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일본 등지로 연내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도 세웠다.

김범수 대표는 성공 요인을 기능 추가보다 서비스 안정화에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카카오톡 출시 이전에도 유사한 서비스인 `왓츠앱` `엠앤톡` `햇살` 등이 먼저 출시됐으며 이 중 유료앱인 왓츠앱이 특히 유명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무료 메신저 서비스는 늘어나는 사용자가 보내는 메시지를 서버가 감당하지 못해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카카오톡은 역량 전부를 서버 증설 및 안정화에 투자해 메시지 전송량이 급격히 늘어나도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최근 안드로이드폰용 앱도 출시해 사용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서비스 안정화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국외에서의 서비스 제공과 수익모델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국내 최대 SNS `싸이월드`와 메신저 `네이트온` 사용자가 모바일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최근 안드로이드용 `네이트온 통합커뮤니케이터(UC)` 앱을 출시했다.

네이트 통합 주소록 서비스 `네이트 콘택트`를 기반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든 인물에 통화, 메신저 대화, 문자, 이메일, 쪽지 등을 한번에 보낼 수 있다. 휴대전화 주소록, 네이트온 버디, 싸이월드 일촌 정보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지인의 홈페이지 주소, 이메일 주소 등이 자동으로 연동돼 따로 입력할 필요가 없다. 변경된 지인의 정보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최길성 SK컴즈 컨버전스 최고책임자(CCO)는 "네이트온UC는 기존 네이트온 앱에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대폭 확장해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라며 "향후 추가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셜 허브로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윈도모바일용 네이트온UC도 9월 초 출시할 계획이다. SNS 기능을 강화한 2차 업그레이드도 하반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ctci7h
2010/09/06 16:46 2010/09/06 16:46
Posted by iwilab
아이위랩은 아이폰용 무료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톡의 안드로이드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카카오톡(http://talk.kakao.com)은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실시간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다. 지난 3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먼저 출시되었으며, 이미 한국 앱스토어에서 소셜앱 부분 1위를 차지하는 등 사용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위랩이 이번에 안드로이드폰용 앱을 출시함에 따라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실시간 1:1채팅 및 그룹채팅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진, 동영상, 연락처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폰용 카카오톡은 안드로이드 OS버전 1.6 이상이면 사용 가능하며, 갤럭시S, HTC디자이어, 모토로이, 넥서스원 등 국내 출시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한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이번 안드로이드용 카카오톡 출시에 앞서 진행한 비공개 베타 테스터 모집에 수백명의 지원자가 몰려 카카오톡 안드로이드 버전의 사전 인기를 실감했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최고의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삼성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9fts5c
2010/08/24 11:50 2010/08/24 11:50
Posted by iwilab
아이위랩은 아이폰용 무료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톡의 안드로이드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톡(http://talk.kakao.com)은 사용자간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실시간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다.

 지난 3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먼저 출시됐고, 이미 한국 앱스토어에서 소셜앱 부분 1위를 차지하는 등 사용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실시간 1 대 1채팅 및 그룹채팅을 할 수 있다.

또한 사진, 동영상, 연락처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번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통해 현재 100만명 이상의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도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안드로이드폰 사용자간 무료 채팅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폰 사용자와도 실시간 채팅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안드로이드폰용 카카오톡은 안드로이드 OS버전 1.6 이상이면 사용 가능하며, 갤럭시S, HTC디자이어, 모토로이, 넥서스원 등 국내 출시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한다.

 아 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이번 안드로이드용 카카오톡 출시에 앞서 진행한 비공개 베타 테스터 모집에 수백명의 지원자가 몰려 카카오톡 안드로이드 버전의 사전 인기를 실감했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최고의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톡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삼성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dB19Dm
2010/08/24 11:35 2010/08/24 11:35
Posted by iwilab
모바일 인터넷 전문 개발사 아이위랩이 카카오톡 안드로이드용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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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talk.kakao.com)은 스마트폰 사용자끼리 공짜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거나 실시간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다. 지난 3월 아이폰용에 이어 이번에 안드로이드폰용을 선보인 것.

카카오톡을 이용하면 가입 절차 없이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곧바로 실시간으로 일대일이나 그룹 채팅을 할 수 있다. 문자 뿐 아니라 사진이나 동영상, 연락처까지 주고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와도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다.

카카오톡 안드로이드용 버전은 안드로이드 OS 1.6 이상이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갤럭시S와 디자이어, 모토로이, 넥서스원 등 국내에 나온 안드로이드폰 대부분에서 쓸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최고의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톡은 안드로이드마켓이나 삼성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a8oOE1
2010/08/24 10:42 2010/08/24 10:42
Posted by iwilab
엠 앤 톡-해외서도 이용 카카오톡-화상회의 가능 마이피플-멀티파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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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마트폰 앱 가운데 가장 유용한 것으로 평가받는 무료 메시징 서비스가 3파전을 벌이고 있다. 관련 앱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인포뱅크의 ‘엠앤톡’, 후발 주자이지만 무섭게 사용자 수를 늘리고 있는 아이위랩의 ‘카카오톡’, 포털 다음의 ‘마이피플’이 가장 대중적인 앱을 놓고 자존심 대결을 하고 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 메시징 시장을 연 엠앤톡은 지난 2월 등장해 유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건당 30∼50원이 드는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공짜로 쓸 수 있게 해 단박에 가입자 20만 명을 확보했다. 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무료 메시징 앱은 와이파이 지역에서 무제한 공짜로 이용할 수 있고 3G망에서는 데이터요금제 한도에 따라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최근 엠앤톡은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업그레이드했다. 국내에서 이 앱을 쓰던 고객이 해외에서도 한국 또는 외국에 거주하는 엠앤톡 회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손가락으로 글씨를 써서 그대로 보낼 수 있는 ‘스크리블’ 기능은 여성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톡’은 친근한 이름과 그룹 채팅 기능을 앞세워 젊은 층을 사로잡고 있다.

또래 친구와 함께 실시간으로 수다를 떨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으로 분석된다. 사진과 동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어 미니 화상회의를 할 수 있을 정도다. 경쟁 앱에 비해 업데이트가 잦은 것도 장점이다.

‘마이피플’은 아이폰용 앱 및 모바일웹(m.mypeople.daum.net)으로 동시에 출시돼 플랫폼에 상관없이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하며 누구나 편리하게 메신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1대1 대화는 물론 최대 10명까지 다자간 그룹 대화를 지원하며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등 자유롭게 멀티미디어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풀브라우징폰으로 모바일웹(모바일 다음)에 접속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bD7YLL
2010/07/21 15:20 2010/07/21 15:20
Posted by iwilab